현곡玄谷 신명섭 서예가, 계묘년 새해 희망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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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기자 작성일 24-03-25 15:07본문

이번 행사는 늘 그랬듯이 환자와 보호자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아픔에 공감하고 건강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새해 희망의 글을 전달하며 여러 모든 환우의 건강과 쾌유를 빌기 위해 마련됐으며 본인이 원하는 내용을 기록하면 바로 붓글씨로 써주고 있어 환우와 내원객들의 반응이 뜨겁다.초빙 서예가 신명섭씨는 "이번 행사를 통해 병원을 이용하는 환우(보호자)와 내원객에게 작품을 선사했다.




